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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승이 제자리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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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20-08-27 13:15:50 글쓴이 김점선 조회수 29


    2020년 대한민국 기능전승자회 학술세미나 및 워크숍과 숙련 기술 재능 기부 봉사활동을 안동포마을에서 7월 중순의 하였습니다.

    여러 봉사활동이 있었지만 그중에서 장승만들기는 기능전승자분께서  이틀간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만들어 주셨습니다.

    계속된 장마로 인해 장승을 그때 바로 세우지 못하고 8월 어느날 마을 중간쯤의 세웠습니다.

    장승을 만들때는 굉장히 커보였는데 장승을 세울 위치에 키가 큰 소나무가 있어서 장승과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키 큰 소나무로 인해 장승이 시각적으로 조금 작아 보이는 면도 있지만 좋은 위치에 모두가 볼 수 있는 자리에 배치를 잘 한것 같습니다.

    장승을 만들어주신 기능전승자회에 감사를 드리고 마을 중심부에 세우느라 고생하신 마을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7월 중순 무더운 여름 장승을 만들었습니다.


    장승만들기는 이틀간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섬세한 장승의 얼굴이 보입니다.


    무더위에 구슬 땀을 흘리며 정성을 쏟으셨습니다.


    이렇게 망치와 도구를 사용하여 글자를 만들어 갑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드디어 마을 중심부에 장승이 세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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