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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20-06-25 06:47:33 글쓴이 김점선 조회수 99


    안동포마을 주민들이 농사일로 바쁜와중에도 한자리에 모였다

      금소리마을은 전통 안동포 길쌈마을로 안동포 전시관, 생태공원, 빛타래마을 조성사업으로 전통문화를 보전하고 외지인들이 많이 찾아오는 문화관광단지로 주목받는 이곳에 송전선 설치는 흉물이 될 뿐 아니라 고압선으로 주민건강 위협, 그리고 송전선으로 포위되는 전통마을을 만들 수 없음을 주장하였다.

     주민들은 한국전력과 안동시를 2015년부터 방문하여 기존 선로를 보수 후 사용할 것을 강력히 의사 전달하였으며 지난 2017년 10월 산업통상자원부 관계부처에 방문하여 주민들의 의사를 전달하였다.

     지금까지 안동포 전통을 계승하기위해 막대한 국가예산과 지방예산이 투입되었으며 주말이면 생태공원(202,000㎡)의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날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한국전력측은 주민들의 의사를 무시하고 공사를 진행하고 있고 주민들은 공사를 즉시 중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용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주민들이 마을입구에 모였다


    마을의 젊은 분들이 앞장서서 주민들의 마음을 긴 세월 정부에 몇년간 전달하였다.


     안동포전통을 지키는 마을의 참으로 주민들이 분개하지 않을 수 없다.



    주민들이 앉아 있는 맞은편의 한전의 공사는 진행중이다.


    전통을 지켜온 마을 주민들 마음이 그야 말로 갈기 갈기 찢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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