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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농사로 바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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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20-04-17 12:20:12 글쓴이 김점선 조회수 99

    봄은 예전처럼 조용히 우리 앞의 와있고 농촌에서는 어김없이 씨앗을 뿌려 모종을키워 농사를 시작합니다.

    어느덧 하우스 안의 양파는 무럭무럭 자라 싱싱함을 자랑하고 고추모종도 잘자라고 있습니다.

    수박모종을 하우스 안에옮겨 심어서 이제 수박꽃도 곧 볼수 있습니다.

    싱싱하게 잘 자라고 있는 하우스 안의 모종의 잎을 바라보니 농가의 수고를 알것 같습니다.

    들려오는 농가의 기계소리의 농촌은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냅니다.


    이제 조금 더 자라면 마 모종을 밭의 옮겨 심어야 합니다.


    고추모종도 크고 있습니다.


    매일 이렇게 모종의 물을 줍니다.




    20일이 지나고 나니 이렇게 싱싱하게 잘자랐습니다.


    고추 모종 잎이 이제 자리를 잡아갑니다.


    생강 심을 하우스 밭에 물 호수를 연결합니다.


    호수에서 물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합니다.


    하우스안에 수박 모종도 이렇게 심었습니다.


    아직 어린 모종이라 솜털이 나 있습니다.



    하우스안의 양파는 이렇게 잘자라고 있습니다.


    경운기로 밭을 털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라고 하십니다.


    형수님 쓰실 밭을 이렇게 터는 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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