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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포마을 안동포탐구 진품3000필 체험및구입 정겨운 고향 게시판

    천년의 이어온
    섬유 안동포

    안동
    안동포마을

    그맥을 이어가는 마을
    안동 임하면 금소리
    할머니사진

    숙박

    길을 가던 과객이라도 내 집에 찾아오면 밥 한술과 잠자리를 봐주던 것이 옛날 우리네의 인심이었습니다.

    아직까지 푸근한 고향의 인심이 남아있는안동포마을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동포마을은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며 사계절 안동포길쌈과정을 볼수있습니다.

    마을에서 운영하는 한옥.민박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동포마을을 많이 찾아와주세요.

    마을에서 가까운 곳을 몇군데 추천해드릴께요.

    숙 박 지 명

    위 치

    홈페이지

    연락처

    시설

    지례예술촌

    임동면 박곡리

    http://chirye.com

    054)822-2590
    054)857-5553

    전통한옥 11실

    수애당

    임동면 수곡리

    http://suaedang.com

    054)822-6661

    전통한옥 8실

    농 암 종 택

    도산면 가송리

    http://nongam.com

    054)843-1202

    15실

    하회마을 민박

     풍천면 하회리

     http://hahoe.invil.org
    http://welcomeandong.com

    안동하회마을
    관리사무소
    054)854-3669

    마을 내 20가구가
    전통적인 고가(古家)
    민박 실시

    계명산 휴양림

    안동시 길안면
    고란리 산1-1

    http://www.cbhuyang.go.kr
    /gaemyeongsan

    054)822-6920

    숲속의 집(3실)
    복합산림휴양관(9실)
    산림휴양관(5실)
    야영장(10개소)

    먹거리

    금소, 신덕리를 다 합쳐도 식당이 몇 군데 안 된답니다.

    식당명

    전화번호

    주소

    종류

    비고

    신원식당

    054-822-5668

    임하면 신덕리 1183

    한식

     

    늘푸른식당

    054-821-3113

    임하면 신덕리 1258

    칼국수

     

    임하식육식당

    054-822-3067

    임하면 신덕리 691

    식육식당

     

    앞으로 전통빛타래 길쌈마을이 완공이 된다고 하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완공예정 2017년)

    안동만의 독특한 음식을 맛보고 싶으시다면 안동간고등어와 헛제사밥, 건진국수, 안동식혜를 추천해드립니다.

    안동간고등어


    안동간고등어

    <안동시청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http://andong.go.kr> 옛부터 안동사람들은 70km 정도 떨어진 영덕 바닷가에서 해물을 구입한 뒤 해뜰무렵 걸어서 출발하면 중간지점 지금의 안동시 임동면에 해질무렵에 도착을 했으니 그곳이 바로 "챗거리 장터"였다.

    이곳에서 하룻밤을 지낸 뒤 안동으로 옮겨 지면서 햇볕을 받고 소금에 절여져 "안동간고등어"가 되었다고 한다. 내륙지방에서 생선을 이용 지역상품화 하는 것은 매우 드믄일로 그 맛은 구워도 비린내가 나지 않으며, 고소한 감칠맛이 일품이다. 간고등어를 만드는 데는 열 차례 이상이 손이 간다.

    산지(부산,제주 등)에서 직송된 고등어를 우선 내장을 제거하고 맹물에 최소 1시간 이상 담가 핏기를 뺀다음 왕소금을 치고 바닷물 염도와 같은 소금물에 서너시간 담갔다가 다시 '물빼기'작업을 하고 그 후 3~5도C의 숙성고에서 24시간 숙성시켜 소금기가 고루 배게 한다. 냉동고등어를 쓰지않고 연근해에서 잡은 생고등어를 그대로 사용해 등푸른 생선 특유의 맛이나고 청백색 빛깔이 그대로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헛제사밥


    헛제사밥

    <안동시청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http://andong.go.kr> 안동에서는 예로부터 많은 제사를 지내게 되었다.

    특히 기제사를 지내고 나서 제사상에 올렸던 여러 가지 나물을 얹어서 비빔밥을 비비고 여러 가지 산적과 해물을 곁들여서 제사밥을 먹게 되었다.

    제사를 지내지 않고 제사밥과 똑같이 비빔밥과 산적 탕국등과 함께 먹는 것을 제사를 지내지 않은 제사밥이라고 해서 헛재사밥이라고 한다.

    헛제사밥은 공부하는 유생들이 밥에 출출하면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서 제사를 핑계삼아서 헛제사밥을 해 먹게 된 데서 유래가 되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지금도 안동댐 주변의 음식점과 하회마을등 관광지 주변 음식점에 가면 헛제사밥을 맛볼 수 있다.

    건진국수


    건진국수

    <안동시청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http://andong.go.kr> 안동지방에는 예로부터 콩가루와 밀가루를 일정 비율로 섞어서 정성껏 치대어서 끈기가 생기면 안반에서 홍두깨로 얇게 밀어서 칼로 가늘게 썰어서 국수를 삶아서 찬물에 씻은 다음 그 위에 여러 가지 고명을 얹어서 말아 먹었는데 안동의 건진국수라고 전해진다. 담백하고 콩가루의 고소한 맛이 어우러진 여름 전통음식이다.

    꼭 씻어서 먹어도 되지만 대게 안동칼국수는 씻지 않고 뜨거운 국물로도 많이 먹게 된다.

    안동칼국수는 보통 여름에 여러 가지 야채 쌈을 곁들여서 맛있게 지은 조밥 쌈과 함께 한 그릇의 안동칼국수를 곁들이면 든든한 한끼 식사로 훌륭한 영양식이 된다.

    안동식혜


    안동식혜

    <안동시청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http://andong.go.kr> 일반적으로 식혜는 달콤한 엿물맛이 나는 밥이 동동뜬 맑은것들 생각하는데 안동식혜는 다른지방의 식혜와는 달리 찹쌀로 고두밥을 짓고 거기에 무를 썰어서 넣고 고춧가루 물과 생강을 넣고 엿기름물을 섞어서 발효시킨 이 지방의 전통적인 겨울 음료식품이다.

    안동식혜의 특징으로는 고춧가루의 매운 맛과 무에서 우러나온 시원한 맛이 어우러진 달콤한맛이 함께한 전통식품이다. 지금도 안동지방 사람들은 설날이나 겨울철이 되면 집집마다 혜를 담구어서 먹고 있다.

    특히 안동식혜는 항아리에 담아서 시원한 곳에 보관했다고 먹기 때문에 약간 살얼음이 낀 식혜 한그릇을 비우고 나면 저절로 가슴이 시원해 지는 상쾌함을 느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