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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의 이어온
    섬유 안동포

    안동
    안동포마을

    그맥을 이어가는 마을
    안동 임하면 금소리
    후~덥다더워

    한여름에는 더위를 떨쳐내는 일보다 더 좋은 일이 있을까요?

    에어콘을 끌어안고, 선풍기를 끌어안아도 떨쳐내기 어려운 여름철 더위.

    얇은 한겹 옷마저도 훌훌 벗어버리고 싶은 마음, 하지만 그러고 싶어도 그렇지 못할 때가 많지요,

    그럴 때 멋과 품위도 지키면서 더위까지 이길 수 있는 옷감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안동포 이미지1
    아 시원하다

    작은바람조차도 받아들일정도로 통풍이 잘되고

    올이 곱고 빛깔이 아름다우며 까슬까슬하고 시원한 촉감을 가진 여름철 옷감으로 그만인 것이 바로 안동포입니다.

    예로부터 모시와 삼베는 여름철 옷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었 습니다.

    그중에서도 삼베는 땀을 빨리 흡수하고, 건조가 빠르며, 통풍이 잘 되고, 열 전도성이 커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자연에 가까운 옷감

    뿐만아니라 마찰에 대한 내구성이 커서 질기고, 수명이 길며 물에 대한 강도도 커서 세탁할 때 쉽게 상하지 않기 때문에 오래입어도 모양이 변하지 않는답니다.

    또 천년을 두어도 변질되지 않고 좀이 쓸지 않는다고도 합니다.

    자연상태로 정성들여 만들어낸 무공해 천연섬유 직물이기 때문에 가장 자연에 가까운 옷감이 바로 안동포입니다.

    삼베는 수분 흡수가 빠르고 증발력이 좋은 데다 공기유통 또한 잘 되어 항균 항독 작용을 하기 때문에 수의복 으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안동여인들이 정숙하고 엄격한 자기만의 공간에서 정성껏 만든 정교한 수제품으로 '이승'에서 실컷 못 입어 '저승'까지 입고 가는 것이 바로 안동포입니다.


    안동포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