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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포마을 안동포탐구 진품3000필 체험및구입 정겨운 고향 게시판

    천년의 이어온
    섬유 안동포

    안동
    안동포마을

    그맥을 이어가는 마을
    안동 임하면 금소리

    왔는겨? 퍼떡 들어오소...

    “어서오세요. 얼른 들어오세요.”라는 뜻의 안동사투리랍니다.

    임성호 위원장

    투박하고 거친듯한 말투이지만 그 속에 인정이 넘치고 길을 지나치는 과객에게라도 따뜻한 아랫목에 밥 한그릇 내 놓을 줄 알았던 넉넉한 마음이 있는 마을.

    안동포마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안동포 정보화마을 임성호 운영위원장 입니다.

    안동포마을이 정보화마을로 선정됨으로서 우리마을을 인터넷을 통해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게 되어 마을 주민들을 대표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떠나는 농촌, 쓸쓸한 농촌이 되고 있습니다. 오랜새월 지켜오던 우리의 것들도 점점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마을을 다니다 보면 안동포를 짜시던 할머니들이 "우리 죽고나면 그 다음에는 이런 거 할 사람들 없을낀데..."하며 한숨짓는 모습을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보화마을로 선정되면서 희망이 생겼습니다.

    안동포 마을사람들 이미지1 안동포 마을사람들 이미지2

    모든과정을 수작업으로 한올한올 정성을 담아 제작하는 명품 안동포와 깨끗한 자연속에서 땀흘려 생산한 농작물을 인터넷을 통해서 판매합니다.

    문화의 향기 가득한 안동포마을을 찾는 분들로 인해 마을이 활기차게 변화합니다.

    우리의 것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할머니가 책상앞에 앉아 손자손녀와 이메일을 주고받는 날이 옵니다.

    웃음과 희망이 넘치는 고향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몸은 떠나있어도 마음은 머무는 곳이 고향이라고 합니다.

    웃음과 희망이 넘치는 고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정보화마을을 통해 돌아오는 농촌, 희망이 있는 농촌, 웃음이 있는 농촌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안동포마을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안동포정보화마을 임성호 운영위원장

    안동포마을 주민 일동

    전화 : 054–822–1112

    안동포 마을사람들 이미지3